안녕하세요 바다씨입니다^^바다씨는 직업군 때문에 일찍부터 코로나 백신을 접종하게 됐지만 예약해둔 상태에서 접종하기 직전 AZ에서 화이자로 주사가 변경돼 겨우 1, 2차를 모두 맞게 됐습니다.저는 맞기 전에 복용하는 약이 있어서 몸이 별로 건강하지 않았고 직업군 특성상 맞은 사람도 증상도 다양해서 혹시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몇 가지 적어봅니다. 코로나 백신 화이자 1차 접종 후기

주사를 맞기 전 예약부터 시끄러웠습니다. ^^;;;시스템의 욕은 하고 싶지 않지만 평일 12시의 예약 덕분에 기다리면 에러가 나서서 오전 3시 30분에 예약했습니다.출근해야 하는데^^;;;더 화날 것은 실수로 자리가 있는데 예약이 안 되서 아침 돌아오면 자리가 많이…나…나 아침 4시까지 왜 못 잤어..아, 그리고 양천구는 2곳에 그쳤지만 1곳은 대기가 100이상 기본이므로 1시간 이상 기다리고 또 1곳은 가자마자 전에 15명 정도였는데 2시 타임의 우리와 3시 시간 그 분이 함께 주사를 맞는다^^;;우리 뒤의 시간 교제 셈은 1시간 30분 이상 대기하려고 이동하거나 가능 인원을 줄이고 의료진들, 수고하셨습니다. 시스템에 화를 내고 있습니다.

번호표를 뽑아 예진표를 작성한 후

밖에서 대기, 1층에서 10명씩 대기, 또 2층에서 대기하다가 주사를 맞으러 갑니다. 화이자 백신 – 개인약 복용 부분 소염진통제, 항생제 등

사실 바다양은 이때 위와 장에 염증이 생겨 약을 꽤 오래 복용 중이었는데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갑작스러운 전날 어쩌지. 열심히 검색해봤습니다.사실 물어봤는데 두 분 의견이 달라서 – 항생제 때문에 컨디션 회복 후 접종과는 상관없어 -주사 맞는 것도 스트레스지만 저거 찾아보는 것도 스트레스였던 기억ᕙ(⇀‸↼‶)ᕗ아무튼 약 성분 올려놓을게요.결론은 가서 맞기 전에 봉투 드리고 어떡하죠? 먹을 수 있어요? 라고 물었더니 계속 복용하라고 말씀해 주셨어요.불안할 때는 듣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화이자 백신 1차 접종 리뷰.1. 금요일 오후 3시 – 주사접종 후 저녁 무렵 팔이 뻐근해지기 시작한다 2. 토요일 오전 – 자고 일어나면 더 뻐근하다 / 팔을 들 수 없다스위트홈 흡혈괴물처럼 팔을 늘어뜨리고 있다–;;;; 그냥 중력을 느끼는 팔 3. 일요일 오전-타이레놀 복용/밤에 다시 복용하고 열작용만 생각했는데 나름 근육통이 생길까봐 복용 플라시보 효과인지 아플 정도로 아프고 시간이 지나서인지(48시간 후) 일단 뜨거운 것도 사라지고 조금 시큰하지만 팔도 들고 다 생기는 선생님들의 1차 리뷰 증상 팔뭉침이 대다수/타이레놀 복용시 조금 불편하고 괜찮은 일이 대다수 AZ 1차 접종 후 화이자 1차 교차접종 후 코로나19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기検出された言語があ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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入力言語を確認してください。저기 코로나 언제 끝나나요? 저 마스크 언제 벗나요? 하아….